안녕하세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화창하니~봄나들이 떠나기 아주 좋은 날씨입니다.
오늘 소개 해드릴 곳은 바로 강진 남미륵사 입니다. 지금 남미륵사에는 철쭉이 만개하여
철쭉꽃길이 펼쳐져있다고 합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남미륵사 소개
남도의 끝자락 불모지인 남미륵사가 자리하고 있는 멋진 도량을 위해 1980년에 창건하여 40년 동안 지금까지 불사를 중창하고 꽃과 나무로 사찰 안팎을 가꾸어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경관 사찰입니다.
불자님들을 위해 일일일선하는 삶으로 나눔, 봉사를 실천하며 남미륵사를 찾는 불자님들에게 사계절 아름다운 힐링 사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나눔, 봉사를 더하면 배가 되듯이 수십 년 동안 한결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저소득층 가정 학생 장학금과 강진군 인재육성기금 등을 전달하며 군민화합과 봉사로 쉼 없이 달려온 나눔 손길을 펼쳐오고 있으나 아직도 주위에 어려운 곳이 너무 많아 가슴 아플 때도 많습니다.
남미륵사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지혜와 복덕으로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행복도량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나보다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들과 상생하는 따듯한 부처님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데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보다 더 다양한 소통의 공간인 인터넷 세상에서도 여러분들의 행복과 신행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비행에 노력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만나기 어려운 부처님 법을 만나 늘 감사하며, 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오.
위치: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1길 24-13
볼만한 곳
높이 26m, 둘레 32m로 동양 최대 규모의 황동 불상이다. 아미타 부처님은 대승불교의 부처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처로, 생명 있는 자들은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통하여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위없는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33층 석탑
지장 탑으로 33을 가리키는 불교의 의미를 담아 내업장을 소멸하는 33층 4각 석탑

대표적인 2곳을 알아보았는데요 남미륵사에는 무려 21곳은 도량이 있어서 하나하나 천천히 둘러보시면서
여행을 즐기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위에 소개해드린 것보다 사실 봄에 남미륵사에는 유명한 게 바로 철쭉길입니다.
밑에 사진은 남미륵사의 전경을 담은 사진인데요~
넓은 사찰에 연못을 중심으로 좌우에 벚꽃길과, 철쭉길이 나란히 자리하여
꽃구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벚꽃은 이미 다 떨어졌지만
철쭉 구경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강진 남미륵사에 대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며 다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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